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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2011)

I AM DOCU

국제경쟁 심사위원

앙케 레베케

앙케 레베케 Anke LEWEKE

1962년 독일 뒤셀도르프 출생. 베를린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1988년부터 92년까지 독일 라디오 방송 ‘라디오 100’의 문화편집 일을 했고, 이후에는 독일TV방송과 라디오, 시티가이드 「TIP」, 「TAZ」, 「Die Zeit」 등 독일신문의 영화 평론가로 일했다. 현재 TV 영화 리뷰나 에세에 저자, 그리고 칸영화제, 베니스영화제 등 전 세계 영화제에서 라디오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베를린 영화제 영포럼 부문 프로그래머러도 활동하고 있다. 2008년에는 독일 최고의 라디오 저널리스트에게 수여되는 골든프로메테우스상을 수상했다.

이성규

이성규 Lee Seong-gyou

1963년 춘천에서 태어나 한림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TV와 극장을 넘나드는 영상기록자로 인도와 네팔 그리고 몽골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PD다. 인도 인력거꾼의 이야길 다룬 최근작 <오래된 인력거>는 2010년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장편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 영상학과에 출강중이다.

탄핀핀

탄핀핀 Tan Pin Pin

싱가포르 출신 감독으로 노스웨스턴대학에서 예술학 석사를 받았다. 2001년 작품 <무빙 하우스>로 다수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으며, 싱가포르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로서는 최초로 아시아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되기도 했다. <싱가포르 가가> (2005)는 싱가포르에서 극장개봉한 최초의 다큐멘터리로 로테르담영화제와 베를린 세계문화전당에 초청 상영되었다. 2007년 <비망록: 보이지 않는 도시>는 베를린영화제, 부산영화제 등에 초청되었으며, 대만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제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제작지원작인 <침묵의 공간>으로 니용다큐멘터리영화제와 오버하우젠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한국경쟁 심사위원

이창재

이창재 Lee Chang-jae

1967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법대를 졸업했으며 문화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고 다큐멘터리 전문 케이블채널 Q채널에 입사해 다큐멘터리 연출의 기본기를 닦았다. 2001년 유학길에 올라 시카고예술학교에서 연출한 가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덴버국제영화제, 뉴욕현대미술관(MOMA) 2004 세계 30대 다큐멘터리전 등에 공식 초청되면서 이름을 알렸다. 현재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문정현

문정현 Moon Jeong-hyun

1976년생, 건축학과 영화를 전공하였다. 2003년부터 독립다큐멘터리 프로덕션 푸른영상에 몸을 담고 있으며, <슬로브핫의 딸들>, <할매꽃>, <용산> 등의 다큐멘터리들을 연출했다. 2007년작 <할매꽃>은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운파상을 수상했으며 베를린영화제 등 여러 해외영화제들에 초청되었다. 제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제작지원작인 <용산>으로 두바이국제영화제와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 초청 된 바 있다.

허욱

허욱 Wook Steven Heo

미국 시라큐스대학교에서 영화제작 MFA 학위를 마친 후 다큐멘터리 작가이자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다. 정체성을 테마로 한 다수의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들이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의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현재는 용인대학교의 영화영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인디다큐페스티발, 서울독립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도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 경쟁 심사위원

김상아

김상아 Kim Sang-ah

1994년 동두천 출생. 현재 전곡고등학교 재학 중.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영화에 대해 지극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 여러 분야의 작품들을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특히 꾸밈없고 진실되게 현 시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에 관심을 갖고 있다. 평소에도 작품 비평하는 것을 취미로 삼고 있기에 이번 심사위원단에 참가하게 되었다.

윤희주

윤희주 Youn Hee-ju

안녕하세요. 윤희주입니다. 1996년 춘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저는 평소 영화와 다큐멘터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포털사이트에서 영화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중이며, 다큐멘터리 채널을 선호채널로 해놓고 열심히 시청 중입니다. 다큐멘터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성원

정성원 Jeong Sung-won

현재 서울영상고등학교 재학 중. 중2때부터 영상에 흥미를 갖게 되어 여러 종류의 다큐멘터리, 단편영화, UCC, VJ,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전 세계 사람들을 감동시키며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휴먼다큐멘터리를 만드는 감독을 꿈꾼다.

한동혁

한동혁 Han Dong-hyuk

초등학생 때부터 혼자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를 좋아합닏. 영화감독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삶이 담긴 영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불편한 영화를 만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영화의 힘을 믿습니다, 부산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황인지

황인지 Hwang In-ji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영상예술과 3학년에 재학 중. 차세대 다큐멘터리감독을 꿈꾸고 있음, 현재까지 극영화2편을 연출했다. 다큐멘터리의 무한한 가능성에 매력을 느끼는 중이며, 청소년경쟁 부문의 다큐멘터리들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 객관적이고 보다 넓은 눈으로 심사에 임할 예정.

국제경쟁 예심위원

김영우

김영우 KIM Young-woo

신문방송학을 공부하다 1995년 미국으로 건너가 러트거스대학교에서 Visual Art and Television을 전공하였다. 이후 방송국과 무역회사를 오가며 일했고 한국으로 돌아온 뒤 2007-2008년,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에 몸을 담았다. 2010년부터 서울환경영화제 프로그래머를 맡고 있다.

허은광

허은광 HUH Eun-kwang

노동자뉴스제작단에서 다큐멘터리 <우리들의 사계>와 <두 개의 파업>을 연출했다. 영국 켄트대학교에서 한국의 참여 다큐멘터리를 주제로 영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등에서 다큐멘터리 이론 및 제작을 강의하고 있다. 인디다큐페스티발 해외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인천문화재단에 재직하고 있다.

청소년경쟁 예심위원

양철진

양철진 YANG Cheol-jin

고양 가좌고등학교 교사. 통합적 미디어교육실천연구회 대표를 역임했으며, 고양문화재단 미디어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 강사로도 활동했으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미디어교육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DMZ국제다큐멘터리 제작지원 심사위원

김난숙

김난숙 KIM Nan-sook

방송국 구성작가를 시작으로 대우영상음반에서 영화 투자 및 구매를 담당했다. 동숭아트센터를 거쳐, 2006년 영화사 진진을 설립, 대표로 활동 중이며 예술영화전용관 씨네코드 선재를 운영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문화 다양성 소위원회 위원, 부산영화제 아시안 필름 마켓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김미례

김미례 KIM Mi-re

<나는 날마다 내일을 꿈꾼다>, <노동자다 아니다>, <노가다>, <외박> 등의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이 작품들은 서울 여성 영화제, 부산영화제를 비롯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2003년 <노동자다 아니다>로 스위스 프리부르영화제 다큐멘터리상, 2005년 <노가다>로 서울독립영화제 올해의 독립영화상, <외박>으로 여성영화인 다큐멘터리 부문상을 수상했다.

김옥영

김옥영 KIM Ok-young

1982년부터 다큐멘터리 작가로 활동. 1999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방송영상과 겸임교수를, 2008년부터 현재까지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피디상, KIPA상, 방송위원회상, 한국방송작가상 등의 심사위원과, 2009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 EIDF, 방송콘텐츠진흥재단,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의 다큐멘터리 피칭 심사위원 및 멘토링을 맡아왔다. 1992년 한국방송작가상, 온더스상, PD상, 한국방송대상, 가톨릭방송대상, 동아시아피디포럼 최우수상, KIPA상, 백상예술대상, 상해TV 페스티벌 심사위원 특별상, 이탈리아상 외 다수를 수상한 바 있다.